망구 침대 허리받침을 해주다
자꾸 경기가 와서 침상에서 낙하를 하여 머리도 깨지고, 다리도 금가고 해서 철조망을 치기도 하고 또 TV를 보거나 앉아 있을 때 좀 편하게 숙달 시키기 위해서 허리받침을 하나 편하게 해주고 추락을 줄여보는 시도를 해 보았다.
거의 망가지게 된 카카오폰의 전원도 수리를 해주고 왔다.
매숙이가 사준 오렌지 옷의 사이즈가 100인데, 살이 많이 쪄서 105난 110 정도가 맞을 듯하다.
옷장을 뒤져보니 겨울옷을 좀 있는데, 반팔과 반바지 3벌 정도가 더 필요할 듯...
면회를 온다고 옷을 갈아 입히는 도중에 또 경기가 와서 저렇게 바닥에 뻗어 있다.
그동안의 치매약이 효과가 있는지, 몸을 꼬는 경기는 없지만, 순간적으로 1분 정도 오는 경기가 아직도 자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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