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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의 요양원 생일잔치

2025-02-01 99
큰나무요양원
 Sunny LEE

뭐 그리 기념할 일인가?

늙은 몸에 세월만 가는 것이 그 희여진 머리결을 보면 알 수 있다.

47년전, 처음 볼 때는 모두 검은 머리결이었으나, 한해에 한줌씩 올라 오는 흰 파뿌리들은 오늘 또 생일이 온 것을 무색케 한다.

• Source : 1738428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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