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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실버하우스 - 첫방문

2024-11-09 98
오산시 세마동
 Sunny LEE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망구가 머무를 요양원을 결정해 버렸다.

그리고 사진 몇장 찍도 천안으로 돌아 왔네..

세마역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이지만, 주변이 한가한 주택가 가운데 위치하고, 설립된지 10년이 되어 어느 정도 시스템이 안정화 되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일단 입주자가 68명이라 너무 작지도 또 크지도 않아 마음에 들었다.

에라 모르겠다, 여기도 다 사람이 사는 곳인데...

나중에 알고 보니 잘리가 우연히 나와 아주 딱 맞은 시간에 쏙 들어가 입주하게 되었다.

• Source : 173834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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