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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지는 냉장고

2025-01-30 105
의왕시
 Sunny LEE

동생이 설날이라 바리바리 설 음식을 날라다 주었는데, 왠일인지 연휴 뒷날 금요일 아침 9시 부터 의왕시의 '푸드뱅크'에서 전화가 왔다.

일주일 마다 금요일 1:30에 동사무서에서 만나 받기로 하였는데, 한 5분 걸어 오는 동안 팔이 빠지는 줄 아았다.

한주일 간식거리로는 차고 넘쳐, 이제 살이 더 찔듯하다.

이것도 한때이니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다가, 얼릉 국적회복이 되면 또 길을 떠나자.

• Source : 1738300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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