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설날, 요양원을 다녀 오다
2025-01-30 106
오산시
Sunny LEE
오늘은 긴 설연휴의 마지막 날이다.
어제 설날은 많은 사람들의 왕래로 상당히 붐볏으나 오늘은 그나마 좀 나아졌다.
서동탄역을 처음 내려, 가는 터널과 골목길을 돌아 요양원에 도착했는데, 망구님은 먹고 자고 편한지, 얼굴이 반질반질해서 좀 맘을 놓고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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