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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납골당을 다녀 오다

2025-01-29 131
 L, 벽제 예원추모관
 Sunny LEE

오늘은 2025년 설날이자 어머니 소천 1년이 되는 날이다

아래 여동생과 함께 추모관을 찾아 인사를 드리고, 그리고 바리바리 설 음식을 차려 가지고 온 동생이 멀리 의왕까지 바래다 주었다.

종일 서울 시내는 교통체증이 심해 점심은 거르고 늦은 저녁을 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같은 날 멀리 미국 남동생 집에서도 돌아 가신 어머님을 기리는 제를 드렸다 하니, 난 동생들이 자랑스럽다.

하긴 모두 60이 넘어 인생의 가을 추수를 하는 때이니, 모두모두 통통한 감이 주렁 열리듯 삶의 후반전에서 큰 열매들이 있기를 축원해 주고 싶다.

• Source : 173817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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